본문 바로가기
주식 이야기

로보티즈 31R 신주인수권 매매일정 및 주가전망 🚀

by 부알유 지기 2025. 10. 20.

 

 

목차

    1️⃣ 로보티즈 유상증자 개요

    로보티즈는 로봇 부품 및 모듈, 교육용 로봇 등을 제조하고 있는 기업으로, 이번에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을 확보하고자 합니다. 로보티즈+2다음 금융+2
    이번 유상증자 관련하여 ‘신주인수권증서(31R)’ 발행 일정이 정해져 있어, 이 신주인수권의 매매 및 행사·신주 상장 일정이 주가 및 지분 구조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 


    2️⃣ 로보티즈 신주인수권 31R 매매·청약 일정 요약

    구분일정비고
    신주배정 기준일 2025.09.30 기존 주주 확정 기준일
    로보티즈 신주인수권증서 31R 2025.10.23 ~ 2025.10.29 5영업일 매매 가능
    구주주 청약기간 2025.11.07 ~ 2025.11.10 신주인수권 보유자 대상 청약
    일반공모 청약기간 2025.11.12 ~ 2025.11.13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
    신주 상장일 2025.12.01 유상증자 신주 상장
    예정 발행가 약 106,800원 25% 할인율 반영
    주금 납입일 2025.11.17 청약 완료 후 납입

    ※ 위 일정은 관계기관의 조정이나 증권신고서 심사 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

    3️⃣ 로보티즈 투자 포인트 및 시장 반응

    ✅ 긍정적 측면

    •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확보하려는 목적이 명확하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. 로보티즈+1
    • 신주인수권이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하므로, 지분 희석이 예상되더라도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선택지가 존재합니다.
    • 로보티즈가 로봇/자동화 산업이라는 성장산업에 속해 있다는 점이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테마입니다.

    ⚠️ 리스크 측면

    • 하지만 신주 발행가액이 꽤 높게 책정되어 있고(106,800원)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과 가격 부담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또한, 유상증자와 신주인수권 일정이 주가에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고, 청약 미달 또는 시장 기대 이하의 사업진행이 있다면 주가가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산업 특성상 기술개발, 시장 수요, 경쟁사 대비 위치 등이 변수로 작용하므로 “성장 → 실적”으로 연결되는 흐름이 확실해야 합니다.

    4️⃣ 로보티즈 향후 주가전망

    현재 로보티즈의 주가 수준 및 증자 관련 요소를 바탕으로 전망을 정리해보겠습니다.

    • 단기 전망: 신주인수권 상장 및 청약·납입 과정이 진행됨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. 특히 희석 우려나 청약 결과에 대한 시장 기대가 낮으면 주가 조정 가능성이 존재합니다.
    • 중기 전망: 증자 후 확보된 자금이 시설투자 및 사업 확장에 효과적으로 투입되고, 그 결과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주가는 현재보다 상승 여력을 갖습니다.
    • 장기 전망: 로봇/자동화 산업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로보티즈가 기술 경쟁력 및 시장 지위를 확보한다면 현재 주가는 다시 재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.

    예컨대, 현재 주가가 약 198,000원 수준으로 확인됩니다. 토스증권 - 주식 투자를 더 쉽게

    • 만약 증자 후 사업 추진이 순조롭다면, 주가는 이보다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.
    • 반대로 일정 지연 또는 시장 기대 미달 시에는 조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하방 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.

     


    5️⃣ 로보티즈 결론 및 투자 팁

    이번 로보티즈의 31R 신주인수권 및 유상증자는 단기적으로는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지만,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성장과 함께 포지티브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.
    투자자라면 다음 사항을 주의 깊게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:

    • 신주인수권 거래 가능일(10월 전후) 및 청약 결과 여부
    • 확보된 자금의 사용처 및 사업진전 속도
    • 로봇시장 내 경쟁사 대비 위치 및 기술력
    • 유상증자 이후 주가 흐름과 시장 반응